요사이 봄바람이 살랑살랑 ~



겨울내 움츠려져있던 몸을 추스려



빼재에는 올 한해 일의 시작을 알리느라 부산하다.



간만에 카메라를 가지고 빼재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셔터를 찰칵찰칵.... ㅎㅎ  해본다.





빼재입구를 한컷 찰칵 ~



양 옆에 서있는 돌들이 한몸에서 나와 쪼개진 돌들이다.



어쩜 ... 대단하다.





집 앞에 우뚝 서있는 소나무 모습이에요^^



올 겨울 추위를 잘 견뎌내고 꿋꿋이 서 있어요.



소나무잎으로 무성해지면 정말 멋있겠죠?





간만에 빼재댁 폼을 잡고 카메라에 몸을 맡겨보네요^^



봄을 맞으니 신이 나나 봅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에 복이 한가득 담겨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