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작년처럼 유박으로 퇴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광비 500포남 2명
개명리 2120 외 2필지 (2,000평) (여 10명) 통풍을 위하여 풀과 오미자 순을 제거함.
개명리 2120외 2필지(2,000평) 기술센터에서 승용제초기를 임대하여 오미자 제초작업을 함. (1일 임대료 30,000원 / 휘발유 10,000원)
한현빈, 황은정 두분께서 빼재오미자 농원을 홍보해주신다고 고생을 엄청 많이 하셨습니다.
깨끗한 오미자를 원하시는 고객님을 위해 선별하여 깨끗한 물로 세척해서 출하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박으로 퇴비를 한다.(약 8000평)신안로그 광비 혼합 유박 비료 500포(질소4,인산2,가리1)kg케미칼 흙살골드 500포(질소4.3,인산 1.7,가리1)
오미자 수확 2회하고 넝쿨을 걷어냄. 산 23-3 외 4필지 (남 2명, 여 20명)
오미자 수확이 끝이났어요. 올 해는 오미자 열매가 굵고 튼실해 차로 담으면 맛과 향이 더욱 깊을듯합니다.
오미자가 주렁주렁 달렸어요. 탱글탱글한것이 과즙이 많이 나오겠죠? 빼재의 오미자는 과즙이 맛있기로 유명하답니다.
저희 빼재오미자농원은 제초제를 치지않고 농사를 짓다보니 여러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한 곳이랍니다. 오늘도 아주머니들의 손이 바쁜 하루가 되겠어요. 일일이 풀을 메고 계시는 바쁜 현장입니다. ^^*
5월의 하늘아래 내려다본 빼재의 오미자밭입니다. 전망이 정말 죽이죠~ ㅋㅋ 오미자 사이에 보리씨를 뿌려서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짓다보니 푸른 보리가 하늘거리며 오미자와 어울려 춤을 추고 있네요. 한편의 예술작품이 따로 없다니깐요. 누가 찍었는지 사진이 정말 기똥찹니다. ~~
겨울추위에 오미자 묘목들이 얼어죽지 않고 잘 자라주었어요. 역시 빼재의 오미자 묘목들은 튼실해서 잘 버텨주는 것 같아요. 탱탱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준 오미자 묘목들을 보니 마음한켠이 뿌뜻해지면서 뭉클하네요. ㅜ.ㅜ
올해는 오미자밭에 퇴비주는 시기가 많이 늦어졌네요. 산야초단지를 꾸리느라 일손이 바쁘다보니 이제야 틈을 내어 작업을 하게되었어요. 퇴비를 주려고 퇴비를 군데군데 모아놨어요.^^
올해는 오미자밭에 퇴비주는 시기가 많이 늦춰졌네요. 산야초단지를 꾸리는 일로 손이 부족할 지경이다보니 이제야 틈을 내어 작업을 하게 되었어요.
오미자밭에 퇴비를 하기 위해 퇴비 전 작업으로 풀을 뽑고 있어요. 빼재오미자농원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 아시죠? 친환경재배를 위해 일일이 손으로 풀을 다 뽑아내고 있답니다. *^^*
4월의 봄하늘 아래 빼재에는 오미자 씨 심기로 분주합니다. 오미자 씨가 자라 첫서리가 내리고 나면 모종을 수확하지요. 빼재의 모종은 튼실하고 윤기가 좔좔~~흘러 많이들 찾으신답니다 ^^
새로 만든 오미자밭에 오미자모종심기작업이 한창입니다. 우리 이쁜이 아주머니들 오미자모종 박사들되셨어요.... ㅎㅎ 오미자 모종 심으실때 꼭 저희 빼재를 방문해주세요 ^^
겨울 한파에 움추려있던 땅에도 이제 새 기운을 북돋워줄때가 되었어요.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2043-6번지 오미자밭에 오미자를 심기위해 거름작업이 진행중이에요.
우리 아주머니들 대단하시네요. 역할을 분담하셔서 한쪽에서는 구멍에 흙을 파내시고 또 한쪽에서는 모종을 심고 흙을 덮고 물을 주고...... 또다시 흙으로 다지고....... 언제 끝나려나 했던 작업이 오후가 되니 거의 마무리를 지어 가네요. 모두 열심히 하신 덕분에 모종 심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몇년 후면 오미자로 뒤덮여 장관을 이룰 밭을 상상하며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재배지필지주소 : 경남 거창...
물을 주기 전 상황입니다. 오미자 모종이 구멍에 곱게 들어가 흙을 덮고있는 모습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꺼에요.
오미자 모종을 구멍에 넣고나면 흙을 가볍게 끼얹어 놓습니다. 그런다음, 물을 주고 다시 흙으로 덮어 오미자 모종이 자리를 잡게 도와줍니다. 2011년 11월 29일
구멍 안에 쏙~ 들어가 있는 모종 보이시죠? 자태가 정말 우아합니다. 빼재 오미자의 특성은 굵고 윤기가 나며 자태도 우아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오미자 모종은 빼재 오미자 모종이 아니오니 유사품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0^*
흙을 파내고 나면 오미자 모종을 뿌리가 다치지 않게 구멍에 넣습니다. 넣을때도 노하우가 있나 봅니다. 옆으로 기울여서 넣으십니다. 역시~ 오미자박사 맞으시네요. 기울이니까 모종심기가 더 편합니다. 2011년 11월 29일
먼저 구멍에 있는 흙을 파내야 합니다. 그래야 오미자를 심을수 있어요. 모종삽으로 열심히 흙을 파냅니다.
비닐에 나있는 구멍보이시죠? 여기에 오미자를 심을거에요. *^^*
오미자 모종을 심을 밭입니다. 어제 저녁 늦게까지 작업중이시더니 오늘 아침에 보니 쇠파이프 지주대가 다 세워져 있네요. 날씨가 따뜻해서 오늘도 작업이 수월할 듯 합니다. 자! 이제 오미자를 심어볼까요? *^^* 2011년 11월 29일
사람 손이 닿으면 안되는게 없습니다. 점심도 드시기 전에 비닐을 다 씌우셨네요. 3,000평이나 되는 땅을 여러 사람이 손발을 맞추시니 금새 밭모양을 갖추었습니다. 특수제작한 비닐이라 그럴까요?......오미자 모종 심기가 편해 보입니다. 손 한뼘 간격으로 구멍이 뚫려있으니깐요. ^^ 재배지필지주소 : 경남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2052 외 3필지 인원 : 남자 3명, 여자 11명 2011년 11월 28일
비닐을 씌운 두둑에는 괭이를 들고 흙을 올리고 계시네요. 흙을 올려서 비닐을 고정시켜야 되겠죠? 아침부터 계속된 작업으로 오미자밭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갑니다. 2011년 11월 28일
오미자밭에 비닐 씌우는 작업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영차영차! 여럿이 메달려야지만 손발이 맞다보니 누구하나 쉴 틈이 없습니다. 2011년 11월 28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푸른잎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던 오미자 모종밭이 서리가 몇번 내리더니 잎이 떨어져 앙상하네요. 가을이면 오미자 묘목을 심는데 올해는 오미자 묘목이 귀해서 주문이 폭주하네요.^^ 덩달아 아주머니들께서 바쁘게 작업중이시구요. 빼재 오미자 묘목은 단단하고 굵어서 심었을때 잘 살고 좋은 열매도 많이 열린다며 꼭 저희것을 고집하시는 분들로 모종밭이 들썩들썩합니다. ^0^ 2011. 11.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