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이야기

 

빼재의 돌배나무예요 ^0^

 

올해도 돌배나무에 돌배가 열렸어요.



작년에 비해 더 많이 열린 것 같아 기분이 조으네요.



농사라는게 참 재미있어요.



왜냐구요? 한 해 한 해 다르니 말입니다.



매년 같으면 재미는 좀 덜할 것 같으니까요...... (저 혼자 생각일런지도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