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0일 돌배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추위가 빨리 찾아오는 바람에 좀 일찍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수확하는 돌배는 농약을 4회만 살포하고 재배한 친환경재배 돌배입니다. 많은 성원과 주문 부탁드립니다.
2014년 11월 22일 빼재오미자농원과 빼재산삼원이 사무실 이사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산채단지에 만들어 놓은 오솔길입니다. 곰취, 산부추, 산마늘, 더덕..... 도라지, 곤드레, 참나물 등..... 모두모두 생기가 돋네요. ㅎㅎ 너무 싱그러워 보이죠? 보고만 있어도 몸이 개운해지는 듯 넘 멋집니다. 산내음에 푹 빠져 걸어보고 싶으신 분들..... 어여어여 빼재로 놀러 오시라요. GO GO!
이것이 무엇일까요? 많이들 궁금하시죠? ㅋㄷㅋㄷ 망태버섯이라고 합니다. 산삼밭에 올랐더니 산삼 옆에서 피었습니다. 망태버섯에 대해 알아볼까요? 특징 : 어린 버섯의 알은 지름이 3~5cm로 백색이고 문지르면 연한 적자색으로 된다. 알에서 자루가 나오면 위에 있는 종 모양의 균모내부에서 흰 그물 모양의 레이스와 비슷한 그물 망토를 편다. 그물 망토의 자락을 넓게 펴면 지름이 10cm 이상, 길이는 10cm 정도...
일하시는 아주머니들....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풋고추 한소쿠리 따다가 된장에 찍어 맛있게 드십니다. 빼재는 해발이 높아 빨간 고추는 잘 없고, 풋고추만 늦게까지 열린답니다. 빼재여인 군기반장 자세 나오시는데요 ㅋㅋ 빼재에 풋고추 드시러 오세요. ~~~~
풀 맨다고 고생하시는 아주머니들 아주머니들 신나보이시죠?^^ 빼재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었습니다.
산양산삼 씨앗이 빨갛게 물들어 신비하게 눈에 띠네요. 새빨간 것이 넘 ~~~ 이쁘죠? ^^
모노레일 1400m 공사가 한달하고 하루만에 마무리되었어요. 이 더운 날 다들 고생하셨어요. ^0^
산도라지 꽃을 보기 위해 도라지씨앗 30Kg을 뿌렸어요. 내년이 기대되네요....
항아리와 어우러진 꽃잔디가 넘넘 예쁘죠? 한 번 왔다가시면 다시 한 번더 오고 싶어라들 하신답니다. 공기좋고 사람이 좋은 곳.... 다들 부러우시죠? 함 방문해보셔요. 맛있는 오미자차 시원하게 대접할께요. ^^
못나게 생겨도 이 몸은 임금님께 진상되어 사랑을 받은 돌배 즉 청실배랍니다.^^ 8년동안 연구해 맺은 결실이지요 ㅎㅎ
올해도 돌배나무에 돌배가 열렸어요. 작년에 비해 더 많이 열린 것 같아 기분이 조으네요. 농사라는게 참 재미있어요. 왜냐구요? 한 해 한 해 다르니 말입니다. 매년 같으면 재미는 좀 덜할 것 같으니까요...... (저 혼자 생각일런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산야초단지의 곤달비가 자라 무성합니다.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비춰 더 생기있고 신선해 보이네요. 모노레일의 중간지점이 될 산야초단지라 더욱 애착이 가는 곳입니다. 곤달비와 함께 여러 산야초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
모노레일 작업현장입니다. 네 분이서 손발이 척척 맞으시네요. 삼분의 이 정도 작업이 됐다고 합니다. 남은 삼분의 일을 위해 오늘도 더위와 싸우시며 열심이십니다. 많이 응원들 하고 계신거죠? ^0^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느라 제초제를 치지않다보니 일일이 손으로 해야하는 일들이 많아요. 그중 풀을 메는 작업은 해도해도 끝이없지요~~ 오이망을 사이에 두고 두분이서 풀을 메시느라 여념이 없으시네요. 관절에 좋다는 오가피차를 시원하게 준비하여 참으로 드렸더니 모두 좋아하시네요. ^^ 드시는 동안 한 컷! 양쪽에서 풀을 메시고 나면 요렇게 되지요. 1차적으로 풀을 한번 메고나면 2차로는 가운데부분의 풀들을 메기 시...
몇일째 진행된 모노레일 작업이 얼마나 진척이 있었는지 궁금하여 오전에 혼자 산을 올랐어요. 아자! 제법 진척된 모노레일 사진이에요. ㅎㅎ 나무들 사이로 모노레일이 보이시죠? 비탈길이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ㅠ.ㅠ 여기도 비탈길이네요. 평지가 아닌 산이다보니 여기저기가 비탈길이라 전문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작업들이네요. 정말 고생많으시겠죠? 많이들 응원해주세요. 제발~~
6월에 접어들면서 모노레일작업이 시작되었어요. 관광용으로 사람을 태우고 다닐 수 있는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것이랍니다. 모두 손으로 하는 작업이라 일이 더디게 느껴지네요. 1,400m 라는 긴 거리를 작업하자면 힘이들겠어요. ㅠ.ㅠ 세분이 한조가 되시나봐요. 열심히 작업중이십니다. 홧팅! 연결되어진 모습이에요. 요렇게 1,400m 를 연결시킨답니다. 손으로 박고 망치로 두드리고 기계로 구멍을 뚫고 기계로 자르고...
빼재에 봄이 왔어요.~~♥ 봄이면 빼재에는 꽃들이 만발합니다. 몇해에 걸쳐 옮겨 심고 거름을 준 덕에 예쁜 꽃들을 마음껏 볼 수 있어요. 보기에 좋으려면 사람손이 닿지 않으면 안된다는 농부님 말씀이 진리인 것 같아요. 올 봄도 이렇게 눈요기를 잘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오늘 하루도 빼재의 꽃들 구경하시면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 금낭화랍니다 ~♥ 빼재 들녁에 피어있는 민들레~~
간만에 빼재여인의 미역국에 맛난 새참을 즐기게 됐어요. 봄이면 빼재에는 산나물이 지천이지요. 오늘도 취나물과 두룹으로 한컷 요리솜씨를 발휘해 보았어요. 우리 아주머니들 깔끔쟁이들이네요. 새참전 손씻기는 필수랍니다. ㅋㅋ 맛난~ 새참에 모두들 허겁지겁 드시느라 말씀들도 없으십니다. 아주머니들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 오늘도 새참과 함께 빼재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은골 오미자밭 주위 산에 나있는 두룹을 땄어요. 양이 많다보니 삼삼오오 둘러앉아 두룹 다듬느라 손이 바쁘십니다. 잘 다듬어져 있는 두룹입니다. 두룹장아찌를 담아 맛있게 먹어 보려고 하지요. ^^
그동안 일에 너무 파묻혀있다가..... 주말인데 하루 쉬면 안돼요? 무진장 졸랐어요. ㅎㅎ 빼재주인장 오늘은 제 말을 잘 듣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가족나들이가 되었어요. 빼재고개를 넘어 무주쪽으로 가다보니 벚꽃이 아직 만개해 있더군요. 우리 부부 한컷~ 찰칵! 눈을 감고 찍었네요. 조금 아쉽습니다~람쥐! 시누와도 한컷~ 찰칵! 양옆으로 우리 아이들과 가운데 조카 아들이 함께 찰칵! 찰칵! 역시 아이들이 사진발...
산야초단지에 산도라지씨를 뿌리기 위해 준비작업을 하고 계시네요. 덕봉아저씨를 선두로 일렬종대로 서 계신 모습이 절로 웃음을 짓게 합니다. ^^ 어쩜 우리 이쁜이 아주머니들 덕봉아저씨 말씀을 너무 잘 듣는 것 아니셔요? ㅋㅋ 산이제 출발을 하십니다. 자~ 출발! "산도라지씨 뿌리러 가자."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오리 꽥꽥~ 참새 짹짹~ 돼지 꿀꿀~..." 너무 재미있습니다. ㅋㅋ 산산야초단지에 산도라지씨를 흩...
화창한 봄하늘아래..... 빼재의 산야초 단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있나 볼까요? ㅋㅋ 오늘은 신기한 약초들을 소개해 볼께요. 저 부추처럼 생긴 푸른 약초이름은 뭘까 ..... 궁금하시죠? 바로 맥문동이라고 합니다. 마른 기침, 열이 나고 답답한데 강장제로 쓰인다고 합니다. 한쪽에서는 참나물을 심고 계십니다. 참나물은 많이들 들어보셨죠? 봄이 되면 뜯어서 나물로 많이들 드셨을꺼에요.
4월의 봄볕아래 오늘은 산마늘을 심기로 하셨어요. 한국의 토종 산마늘입니다. 토종의 냄새가 확~~ 풍겨오네요 ^0^ 먼저 산마늘을 심기위해 고랑(경상도 언어로는 골이라고 한다죠? ^^)을 타고 계시네요. 어쩜! 예쁘게도 타십니다... 어느새 빼재여인도 기쁨조로 나섰나 보네요 ^^ 언제나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즐겁게 일한 탓에 산마늘도 신이 났습니다. 춤을 추는 산마늘입니다. 여기까지...
빼재에 산야초 단지를 꾸리기 위해 열심이시더니 어머! 어느새 ...... 영차영차~~ 힘을 모아 ......산이 개간이 되었네요. 우리 예쁜이 아주머니들과 아저씨들께서 갈퀴(경상도 언어로는 까꾸리라고 하죠 ^^)로 낙엽찌꺼기(경상도 언어로는 갈비인가요??? ^^)를 끌어내고 계십니다. 다음주 부터는 산야초들을 심을 예정이시라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는 우리 이쁜 아주머니들의 모습 참 아릅답죠 ? ^^ 저희 빼재를...
요사이 봄바람이 살랑살랑 ~ 겨울내 움츠려져있던 몸을 추스려 빼재에는 올 한해 일의 시작을 알리느라 부산하다. 간만에 카메라를 가지고 빼재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셔터를 찰칵찰칵.... ㅎㅎ 해본다. 빼재입구를 한컷 찰칵 ~ 양 옆에 서있는 돌들이 한몸에서 나와 쪼개진 돌들이다. 어쩜 ... 대단하다. 집 앞에 우뚝 서있는 소나무 모습이에요^^ 올 겨울 추위를 잘 견뎌내고 꿋꿋이 서 있어요. 소나무잎으로 무성해지...
와우!~ 기뻐해주세요. 드디어 빼재에도 체험장이 꾸려질 예정이에요. 산채단지를 만들기위해 산야초를 심고 뿌릴 계획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답니다. 지금은 우리 이쁜이 아주머니들과 아저씨들께서 예쁘고 건강한 산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계시답니다. ^^
눈으로 뒤덮인 오미자 스키장밭이에요. 여느 스키장 부럽지않답니다. 리프트만 있으면 정말 딱인데요. ㅎㅎ 뉴스에서는 봄을 알리는 메세지들로 가득한데.... 빼재는 아직도 겨울이네요. 다른 지역에 비해 항상 겨울이 길답니다. 오미자들아! 이제 그만 잠에서 깨어나렴. *^0^*
빼재의 오미자 항아리들이 모두 눈으로 뒤덮여 있어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눈이 덜 온 편이긴 하지만 빼재의 겨울은 항상 춥기만합니다. 항아리들이 모두 눈을 먹은 것 같지않나요? ^0^
야콘이에요^0^ 오늘은 빼재 야콘 수확하는 날입니다. ~ 야콘은 고구마와 비슷한 생김새이나 참마와 배의 맛이 적절히 조화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몸에좋은 땅속과실입니다. 영차영차! 야콘을 뽑고 있어요. 힘이드나 봅니다. ㅠㅠ 주변정리를 하고....... 갈고리로 땅을 파고 계시네요..... 와우~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야콘입니다. 한번만 더 힘을 줘 보세요.... 이제 야콘이 모습을 드러내며 올라오네요. 빼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