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이야기

 

거창빼재오미자농원, 빼재산삼원 사무실 오픈

2014년 11월 22일 빼재오미자농원과 빼재산삼원이 사무실 이사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산채단지의 오솔길

산채단지에 만들어 놓은 오솔길입니다. 곰취, 산부추, 산마늘, 더덕..... 도라지, 곤드레, 참나물 등..... 모두모두 생기가 돋네요. ㅎㅎ 너무 싱그러워 보이죠? 보고만 있어도 몸이 개운해지는 듯 넘 멋집니다. 산내음에 푹 빠져 걸어보고 싶으신 분들..... 어

이것이 무엇일까요? ㅋㅋ

이것이 무엇일까요? 많이들 궁금하시죠? ㅋㄷㅋㄷ 망태버섯이라고 합니다. 산삼밭에 올랐더니 산삼 옆에서 피었습니다.   망태버섯에 대해 알아볼까요?   특징 : 어린 버섯의 알은 지름이 3~5cm로 백색이고 문지르면 연한 적자색으로 된다.

빼재의 즐거운 점심시간 ㅎㅎ

일하시는 아주머니들....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풋고추 한소쿠리 따다가 된장에 찍어 맛있게 드십니다. 빼재는 해발이 높아 빨간 고추는 잘 없고, 풋고추만 늦게까지 열린답니다. 빼재여인 군기반장 자세 나오시는데요 ㅋㅋ 빼재에 풋고추 드시러 오세요. ~~~~

모노레일 퇴근

풀 맨다고 고생하시는 아주머니들 아주머니들  신나보이시죠?^^ 빼재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었습니다.

산양산삼 씨앗이 빨갛게 물들었어요. ㅎㅎ

산양산삼 씨앗이 빨갛게 물들어 신비하게 눈에 띠네요. 새빨간 것이 넘 ~~~ 이쁘죠? ^^

1400m 모노레일 공사 끝...

모노레일 1400m 공사가 한달하고 하루만에 마무리되었어요. 이 더운 날 다들 고생하셨어요. ^0^  

산도라지 내년을 기대하며.....

산도라지 꽃을 보기 위해 도라지씨앗 30Kg을 뿌렸어요. 내년이 기대되네요....

거창빼재오미자농원 우리집이랍니다 ^^*

항아리와 어우러진 꽃잔디가 넘넘 예쁘죠? 한 번 왔다가시면 다시 한 번더 오고 싶어라들 하신답니다. 공기좋고 사람이 좋은 곳.... 다들 부러우시죠? 함 방문해보셔요. 맛있는 오미자차 시원하게 대접할께요. ^^

돌배 즉 청실배의 결실이랍니다 ^^

못나게 생겨도 이 몸은 임금님께 진상되어 사랑을 받은 돌배 즉 청실배랍니다.^^ 8년동안 연구해 맺은 결실이지요 ㅎㅎ

빼재의 돌배나무예요 ^0^

올해도 돌배나무에 돌배가 열렸어요. 작년에 비해 더 많이 열린 것 같아 기분이 조으네요. 농사라는게 참 재미있어요. 왜냐구요? 한 해 한 해 다르니 말입니다. 매년 같으면 재미는 좀 덜할 것 같으니까요...... (저 혼자 생각일런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산야초단지의 곤달비 자란 모습이에요~~

산야초단지의 곤달비가 자라 무성합니다.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비춰 더 생기있고 신선해 보이네요. 모노레일의 중간지점이 될 산야초단지라 더욱 애착이 가는 곳입니다. 곤달비와 함께 여러 산야초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

빼재의 모노레일 작업현장 - 세번째이야기

모노레일 작업현장입니다. 네 분이서 손발이 척척 맞으시네요. 삼분의 이 정도 작업이 됐다고 합니다. 남은 삼분의 일을 위해 오늘도 더위와 싸우시며 열심이십니다. 많이 응원들 하고 계신거죠?   ^0^  

오미자밭 풀메기 작업이 한창이네요 :-)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느라 제초제를 치지않다보니 일일이 손으로 해야하는 일들이 많아요. 그중 풀을 메는 작업은 해도해도 끝이없지요~~ 오이망을 사이에 두고 두분이서 풀을 메시느라 여념이 없으시네요. 관절에 좋다는 오가피차를 시원하게 준비하여 참으

빼재의 모노레일 작업현장 - 두번째이야기

몇일째 진행된 모노레일 작업이 얼마나 진척이 있었는지 궁금하여 오전에 혼자 산을 올랐어요. 아자! 제법 진척된 모노레일 사진이에요. ㅎㅎ 나무들 사이로 모노레일이 보이시죠? 비탈길이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ㅠ.ㅠ 여기도 비탈길이네요. 평지가 아

빼재의 모노레일 작업현장

6월에 접어들면서 모노레일작업이 시작되었어요. 관광용으로 사람을 태우고 다닐 수 있는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것이랍니다. 모두 손으로 하는 작업이라 일이 더디게 느껴지네요. 1,400m 라는 긴 거리를 작업하자면 힘이들겠어요. ㅠ.ㅠ 세분이 한조가 되시나봐요.

빼재의 봄꽃들 구경해 보세요~~

빼재에 봄이 왔어요.~~♥ 봄이면 빼재에는 꽃들이 만발합니다. 몇해에 걸쳐 옮겨 심고 거름을 준 덕에 예쁜 꽃들을 마음껏 볼 수 있어요. 보기에 좋으려면 사람손이 닿지 않으면 안된다는 농부님 말씀이 진리인 것 같아요. 올 봄도 이렇게 눈요기를 잘하고 있으니 말

아침 새참이에요 *^^

간만에 빼재여인의 미역국에 맛난 새참을 즐기게 됐어요. 봄이면 빼재에는 산나물이 지천이지요. 오늘도 취나물과 두룹으로 한컷 요리솜씨를 발휘해 보았어요. 우리 아주머니들 깔끔쟁이들이네요. 새참전 손씻기는 필수랍니다. ㅋㅋ 맛난~ 새참에 모두들 허겁

두룹따기

작은골 오미자밭 주위 산에 나있는 두룹을 땄어요. 양이 많다보니 삼삼오오 둘러앉아 두룹 다듬느라 손이 바쁘십니다. 잘 다듬어져 있는 두룹입니다. 두룹장아찌를 담아 맛있게 먹어 보려고 하지요. ^^    

봄나들이 벚꽃구경

그동안 일에 너무 파묻혀있다가.....  주말인데 하루 쉬면 안돼요? 무진장 졸랐어요. ㅎㅎ 빼재주인장 오늘은 제 말을 잘 듣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가족나들이가 되었어요. 빼재고개를 넘어 무주쪽으로 가다보니 벚꽃이 아직 만개해 있더군요. 우리 부